상단여백
HOME 산업·노동·안전 경제 핫이슈
손성훈 아내폭행, “상해 혐의에 대해 고의성이 인정되고 재물 손괴 행위를 한 것 역시 인정 된다”

사진=손성훈 인스타그램

시나위 출신 가수 손성훈이 가정 폭력 및 특수재물 손괴 혐의 등으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손성훈은 지난 8월 30일 진행된 상해 및 특수재물손괴 혐의 1심 선고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상해 혐의에 대해 고의성이 인정되고 재물 손괴 행위를 한 것 역시 인정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재물 피해와 관련해서는 A씨의 특유재산이며 A씨의 자금으로 산 것이기 때문에 피해 보상을 절반만 인정해야 한다는 손성훈의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성훈은 지난 2016년 아내 A씨와 재혼한 이후 2017년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이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뜨거운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 <br>제5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2018 KEI 환경평가본부 성과발표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