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노동·안전 경제 핫이슈
송도 불법주차 입건,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송도 불법주차로 논란이 된 50대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송도 불법주차 사건은 지난달 27일 입주민 차량 스티커를 부착하지 않은 A씨의 캠리 승용차에 해당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이 주차금지 스티커를 붙이자 화가 난 A씨가 아파트 지하주차장 진입로를 자신의 승용차로 막은 사건이다.

논란이 커지자 A씨는 입주민들에 사과 입장을 전했으며 아파트를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 A씨는 송도 불법주차 사건에 대한 언론의 비판 여론이 커지면서 심적 부담을 느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A씨를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 했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이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고양시 스마트도시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대상 수상
제1회 에어페어_미세먼지 및 공기산업 박람회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제4회 담수생물 다양성과 활용 국제심포지엄
기상청-행안부, 지진안전캠페인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
[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