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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중심서 누리는 ‘평택 하랑 타운하우스’ 분양2층, 3층 단독형 건물, 5가지(A~E) 다양한 타입 맞춤형 설계
‘평택 하랑 타운하우스’ 이미지 컷.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평택시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국에서 청약 통장 가입 뒤 1년이면 가구주, 주택소유 여부 등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계약 후 6개월(민간택지 기준)이면 전매도 가능하다.

올해까지 예정돼 있었던 평택지원특별법이 2022년 말까지로 연장되는 법안이 지난 2월 통과됐으며 2020년 완공을 앞두고 있는 고덕국제신도시의 경우 5만4000여 가구 15만 명이 입주를 준비 중이다.

또한 삼성전자의 평택 반도체 산업단지가 이미 가동되고 있으며 현재 2단계 공사가 진행중으로 2021년 삼성전자 클러스터 구축 사업이 완료되면 경제효과 41조원, 직간접 일자리 15만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더불어 장안동 일원에 조성 중인 브레인시티에는 성균관대학교 제3캠퍼스 신설이 확정됐으며 LG전자 역시 진위면 일원에 60조 원을 투입해 LG디지털파크를 조성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같은 대형개발호재가 진행되고 있는 경기도 평택에서 ‘하랑 타운하우스’가 모델하우스를 오픈 하고 분양에 나섰다.

‘하랑 타운하우스’는 경기도 평택시 지산동 168-45번지 일원에 평택 최대규모인 124세대 대단지로 조성되며 법정 건폐율의 절반 이하인 건폐율 20%로 일조권과 조망권 확보가 용이해 주거 쾌적성 높다.

단지는 2층, 3층 단독형 건물로 5가지(A~E) 다양한 타입의 맞춤형 설계로 지층구조 및 다락방형태로 선택할 수 있다. 독립된 넓은 개인정원과 전 가구의 주차가 가능한 개별주차공간 제공해 층간소음 및 주차문제를 해결했다.

단지 내 경비동을 운영하고 CCTV 및 무인경비시스템을 갖춰 타운하우스가 취약하기 쉬운 보안을 강화했으며 도시가스보다 효율적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40% 가량 적은 고효율 친환경발전 시스템인 연료전지가 설치되어 관리비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하랑 타운하우스’는 단지의 이미지를 높여주고 아파트 가치를 높여주는 대형 문주를 설치해 외관특화에 공을 들였다.

또한 시야가 좁고 뚜렷이 구분되지 않아 주의가 요구되는 단지 내 도로의 차량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인도를 설치했으며 아이들을 위한 셔틀버스 운행 및 놀이터 등을 마련해 입주민 편의를 극대화했다.

사업지는 현재 자연녹지지역으로 친환경 자연녹지를 갖추고 있어 환경이 쾌적하며 3분 거리에 관공서 및 교육, 문화, 의료, 쇼핑시설 등이 밀집돼 편리한 도심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송북초, 송현초, 송탄중, 라온고 등이 밀집되어 있으며 고덕 국제신도시에만 신설 초 중 고등학교 30개 설립예정으로 학군이 잘 갖춰져 있다.

더불어 평택 국제대학교와 경기도립평택도서관, 평택시립 지산 초록 도서관 등이 인접해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주민센터, 소방서 등 관공서 및 송탄중앙병원, 대형마트 등 각종 편의시설이 4km이내에 갖춰져 있어 생활여건이 편리하며 평택시가 부락산 문화공원 내에 조성한 모험놀이시설인 부락산 산림체험장과 신장근린공원 등이 인접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하랑 타운하우스’는 서울1호선 송탄역과 서울 광역급행버스(M-bus)가 인접하고 인근 SRT 지제역을 이용하면 2정거장으로 서울로 이동이 가능해 대중교통이용이 편리하며 2020년 완공예정인 동부고속화도로 개통시 강남권까지 약 40분이 소요된다.

SRT와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정차하는 지제역은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설 예정으로 이미 1단계 사업(철도•버스•택시•BRT 등 환승시설)은 완료됐다. 2021년 수원발 KTX가 개통하면 KTX•SRT• BRT, 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한 번에 이용이 가능해진다.

2020년에는 서해안 복선전철 안중역이 개통될 예정이며 평택~익산 간 제2서해안 고속도로건설도 앞두고 있어 교통여건은 더 좋아질 예정이다

한편 평택 ‘하랑 타운하우스’는 한편, 평택 ‘하랑 타운하우스’는 샘플하우스 관람이 가능하며 대표전화로 자세한 상담 및 모델하우스 위치안내 및 방문예약에 가능하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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