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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입장번복, “경찰에 양해를 구하고 있습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부선이 입장을 번복했다.

이에 오는 14일에 경찰에 출석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부선은 지난달 22일 경기 성남 분당경찰서에 출석했다가 조사를 거부하고 30분 만에 경찰서를 떠났다.

당시 김부선은 “변호사 입회하에 고소장을 만들어 정식 진술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9월 10일 이전에 경찰에 재출석하겠다는 입장도 전했다.

하지만 김부선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익적인 일정이 있어 9월 14일 오후 2시 분당서로 갑니다. 경찰에 양해를 구하고 있습니다”라며 일정을 변경했음을 알렸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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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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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일보박살 2018-09-06 17:59:17

    김이경 기자야, "양해"의 뜻을 알고는 있냐? 일방적으로 연기하고 미안한 표정과 미안한 말 몇 마디 하는 것을 두고 양해라고 하지 않는단다. 국어공부 좀 더 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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