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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세러데이 ‘행복한 미모 발산’
<사진제공=SD엔터테인먼트>

[환경일보] 걸그룹 세러데이 멤버들이 막바지 여름휴가를 다녀왔다. 6일 워터파크를 다녀온 세러데이 여름휴가 모습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러데이 멤버 시온, 선하, 하늘, 채원, 초희, 유키, 아연 총 7명은 래쉬가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모자를 쓰고도 상큼한 미모와 발랄함을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세러데이는 멤버들은 “오랜만에 찾아온 휴가. 근데 비가 왔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었다”며 “맛있는 것도 잔뜩 먹고 멤버들과 신나게 놀고 꿈만 같은 하루였다”고 고백했다.

한편, 세러데이는 데뷔곡 ‘묵찌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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