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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용산개발 연기 기류 속 공항특별구역 서희스타힐스 반사이익 누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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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최근 시행된 정부규제 정책으로도 서울시내 집값을 잡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전문가들의 진단이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서울시장이 용산 여의도 개발을 무기한 연기 한다는 발표가 나왔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용산 여의도 개발이 사실상 물 건너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한다.

너무 성급했다는 지적이 나온 가운데 서울시에서는 제2마곡지구 성공사례를 만들기에 고심하고 있다는 소식이 불거져 나왔다.

이를 간파한 서울시 강서구에서는 최근 발표된 국토부시행의 김포공항 개발계획과 연계하여 공항특별개발구역을 지정하고 적극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이로 인해 김포공항 인접 지역인 공항동이 급격하게 관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는 송정역 서희스타힐스는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는 유일한 인근지역의 신규 아파트 단지라고 한다.

송정역 서희스타힐스의 가능성을 높게 보는 시각은 향후 김포공항에 대규모의 생활 편의 시설 및 공원이 들어 설 경우 자신들의 단지에서 김포공항으로 직통로가 개설 될 거라는 계획 때문이라고 하며 이는 이미 확정된 사항이라고 지역민들은 입을 모은다.

공항동 송정역서희스타힐스 3.3㎡당 가격이 1600만원대에 불과하다. 인접한 마곡지구 아파트시세가 3.3㎡당2800만~3000만원을 기록한지 오래며 현재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송정역 서희스타힐스의 미래를 짐작하기에 그리 어렵지 않다.

학군 또한 우수하다. 공항동 전지역이 개발될 것을 감안하면 취약사항으로 꼽히던 학군 문제 등이 입주시점에서 해결은 시간문제 일 것이다.

한편 지역주택조합에서 전국 최강자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서희건설의 남다른 정성으로 지을 것을 서희건설 전직원이 약속했다고 한다.

이는 서울주택공사(SH공사)에 147세대를 공급하기 때문에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특별한 공사관리체계를 만들 계획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송정역 서희스타힐스 주택홍보관은 발산역 9번출구 인근에 있으며 상담 및 방문예약이 가능하며 주말에 방문이 많아 상담석이 모자랄 정도라고 송정역 서희스타힐스 홍보관 관계자가 말한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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