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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신혼부부 매입 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광주=환경일보] 김창진 기자 = 광주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행하는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정부의 주요 정책사업인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매입한 다가구 주택 등을 개·보수해 신혼부부 및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시중 시세의 30% 수준으로 공급하는 임대사업이다.

이번 공급주택은 4개동 총 30세대(전용면적 71.7㎡∼73.8㎡)로 소재지는 광주시 초월읍 경충대로 865-21·23·29 더프라임 103동·202동·203동 24세대, 광주시 오포읍 양촌길 213-13 까사리움 105동 6세대이다.

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2018. 8. 31.) 현재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돼 있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서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인 기초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가구, 해당세대의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70% 이하인 가구이다.

1순위자는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혼인 7년 이내(2011. 9. 1. ∼ 2018. 8. 31.)에 임신 중이거나 출산해 자녀가 있는 가구이며 2순위자는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혼인 7년 이내(2011. 9. 1. ∼ 2018. 8. 31.)이내인 가구 또는 예비신혼부부가 해당된다.


김창진 기자  cjkim@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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