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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감금의혹, “정말 참혹하다. 돌아오지 못할 거다”

사진=판빙빙 인스타그램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중국 여배우 판빙빙의 감금설이 돌고 있다.

7일 대만의 한 매체는 판빙빙이 자취를 감춘 지 3개월째인 가운데 베이징의 한 고위급 인사가 매체를 통해 현재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고 알려왔다고 단독 보도했다.

앞서 중국에서는 판빙빙이 탈세 의혹에 대해 조사를 받은 뒤 고급 호텔에 감금돼 있다는 소문이 파다했다.

이에 대해 고위급 인사는 매체에 “판빙빙은 갇혀 있다. 정말 참혹하다. 돌아오지 못할 거다”고 전하며, 이번 사태에 대해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에 대해 판빙빙도, 당국도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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