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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스타리카, “코스타리카전 입장권 현장판매까지 모두 매진됐다”

사진=대한축구협회 트위터

7일 열리는 한국과 코스타리카의 평가전 티켓이 매진 됐다.

파울루 벤투 축구 대표 팀 감독의 신고식이자, 2018 러시아 월드컵 후 치르는 첫 A매치인 코스타리카전은 경기 이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지난 1일 U-23 축구 대표 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축구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한껏 높아진 것.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6일 “코스타리카와 평가전 티켓의 온라인 판매 분이 매진됐고, 내일 현장에서 판매할 1800장만 남아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7일 오후 2시부터 현장판매를 시작한 티켓 역시 순식간에 모두 팔렸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날 오후 4시 30분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코스타리카 전 입장권 현장판매까지 모두 매진됐다. 정말 감사하다. 좋은 경기로 보답 하겠다”고 전했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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