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노동·안전 경제 핫이슈
방북결과 설명, “중국과 일본에 특사 파견…대북 특별사절단의 방북 결과 설명”

사진=청와대 트위터

7일, 문재인 대통령은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을 각각 중국과 일본에 특사로 파견해 이번 대북 특별사절단의 방북 결과를 설명하도록 지시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면서 "정 실장은 8일에 양제츠(외교담당 정치국원)와 면담할 예정이며 서 원장은 10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예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 실장은 8일 오전 출국해 당일 밤에 돌아올 예정이며, 서 원장은 10일 출국해 다음날 오전 귀국한다.

하편 정부는 판문점선언 비준 동의안을 1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뒤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김 대변인은 전했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이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뜨거운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 <br>제5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2018 KEI 환경평가본부 성과발표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