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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나눔, 기후변화 건강포럼 개최'AGAIN! 기후변화건강포 제43차 토론회' 12일 양재동서 진행
'AGAIN! 기후변화건강포 제43차 토론회' 안내 포스터 <사진출처=숲과나눔 홈페이지>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주최하고 기후변화건강포럼이 주관하고 권미혁 국회의원실이 후원하는 'AGAIN! 기후변화건강포럼 제43차 토론회'가 9월12일 오후 2시 서울 양재동 숲과나눔 강당에서 개최된다.

'40℃ 폭염시대, 살아갈 준비는 되어 있는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중앙정부, 지자체, 시민사회, 언론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우리 사회의 폭염 대책의 현실태를 근본적으로 점검하고 법과 제도 보완의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토론회의 첫 번째 발제는 임재웅 행정안전부 과장이 '2018년 정부 여름철 폭염 대책'을 주제로 맡는다. 이어 황승식 서울대 보건대 교수가 '폭염 대응, 패러다임 전환 필요성'을 주제로 발제한다.

발제가 끝나면 권호장 단국대의대 예방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지정토론이 펼쳐진다.

지정토론에서는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 국장이 '폭염에 따른 온열 질환자 관리 및 향후 과제', 유효순 질병관리본부 연구관이 '온열병 환자 발생 현황과 효과적 감시체계, 이지언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국장이 '에너지 기후변화에서 바라본 폭염', 강찬수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폭염, 단기대책과 장기대책의 딜레마'를 각각 10분씩 할애해 토론을 이어나간다.

재단법인 숲과나무 관계자는 "기후변화건강포럼을 통해 중앙정부, 지자체, 시민사회, 언론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우리 사회 폭염 대책의 현 실태를 근본적으로 점검하고, 법과 제도 보완의 방향은 무엇인지 함께 논의하고자 한다"며 "관심 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사무처에 문의하면 된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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