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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 대출 119, 5798건에 대해 4801억 원 규모의 지원 이뤄져

사진=금융감독원 트위터

올 상반기 은행 개인사업자대출이 58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에 '개인사업자대출119' 제도로 개인사업자대출 5798건에 대해 4801억 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졌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서 건수로는 40%, 금액으로는 43.6%나 확대됐다.

개인사업자대출119는 채무상환이 어려운 개인사업자들의 원리금 상환부담을 낮춰줘 부실채권 발생을 최소화하는 제도다.

연체 발생 전 또는 발생 후 3개월 이내 차주의 채무에 대해 만기연장이나 상환유예, 금리할인 등을 지원한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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