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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징역 2년, 최후 진술…“드릴 말씀 없다”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검찰이 사문서 위조 혐의를 받는 강용석(49) 변호사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10일, 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박대산 판사 심리로 열린 강 변호사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따로 구형 의견을 내지 않고, 구형량만 제시했다.

강 변호사 측 변호인도 서면으로 최후 변론을 하겠다고 했고, 강 변호사는 최후 진술에서 "드릴 말씀 없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 변호사는 사문서 위조 혐의를 줄곧 부인해 왔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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