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노동·안전 경제 핫이슈
안현수 심경, “향후 진로에 관해서는 결정하지 않았다”

사진=안현수 인스타그램

쇼트트랙 안현수 선수가 한국 복귀와 관련한 심경을 전했다.

안현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휴식기 동안 앞으로의 진로에 관해 러시아 측과 이야기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국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예상보다 일찍 은퇴 결정을 내리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코치의 길보다 선수생활을 더 원했기에 러시아의 코치 제안을 거절했을 뿐 향후 진로에 관해서는 결정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휴가기간 더 고민해 진로를 결정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이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제1회 에어페어_미세먼지 및 공기산업 박람회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제4회 담수생물 다양성과 활용 국제심포지엄
기상청-행안부, 지진안전캠페인 개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도시적 실천' KEI 환경포럼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조승환 제6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임명
[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기고] 스마트 방역 위한 국제 융합 연구 필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