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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심경, “향후 진로에 관해서는 결정하지 않았다”

사진=안현수 인스타그램

쇼트트랙 안현수 선수가 한국 복귀와 관련한 심경을 전했다.

안현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휴식기 동안 앞으로의 진로에 관해 러시아 측과 이야기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국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예상보다 일찍 은퇴 결정을 내리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코치의 길보다 선수생활을 더 원했기에 러시아의 코치 제안을 거절했을 뿐 향후 진로에 관해서는 결정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휴가기간 더 고민해 진로를 결정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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