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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꾸준한 인기로 장기 흥행 중 '매력적 스토리 通했다'

영화 '상류사회'가 장기 흥행 중이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0일 '상류사회'는 1만 1560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72만 9316명.

‘상류사회’는 각자의 욕망으로 얼룩진 부부가 아름답고도 추악한 ‘상류사회’로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영화는 대한민국 상류층의 민낯을 드러낸다는 설정과 명품 배우들의 시너지, 인간이 지닌 욕망에 대한 성찰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극장가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8만 195명을 동원한 '서치'가', 2위는 3만 2652명을 동원한 '너의 결혼식'이 차지했다.

최지호 기자  kyung2877@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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