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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횡령의혹, 팬클럽에서 모금된 1억 원…사용용도 제시하지 않아

사진=강성훈 인스타그램

그룹 젝스키스의 멤버 강성훈이 횡령의혹에 휩싸였다.

강성훈은 최근 개인 팬클럽이 진행한 영상회에서 모금된 1억 원에 대한 명확한 사용 용도를 제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강성훈의 개인 팬클럽 소속 팬들은 그간 사항들을 정리, 강성훈이 횡령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팬클럽 측에 따르면, 현재까지 강성훈은 팬들과 얽힌 돈 문제가 수차례 불거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개인 팬클럽 일부 팬들은 강성훈을 경찰에 고소했다.

한편 강성훈의 논란에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는 확인해봐야 하는 사안이라며 말을 아끼고 있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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