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영남권
부산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 합동 봉사활동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2018 희망상자 만들기 행사 개최

[부산=환경일보] 문정희 기자 = 부산시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부산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이상 협의회) 소속 이전기관의 임직원들이 혁신지구별로 '2018 희망상자 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의회 소속 이전공공기관들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합동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먼저 9월 12일 오후 2시 남구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9월 18일 해운대구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 9월 19일 영도구 상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함께 봉사활동을 펼친다.

매년 공동사회공헌활동을 위한 공동기금을 조성해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이전공공기관들은 이번 행사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김, 식용유, 간장, 세제 등 생필품으로 구성된 5천5백만원 상당의 희망상자를 제작해 남구, 해운대구, 영도구 관내 저소득 주민 1,3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2017년 희망상자 만들기 행사 현장

협의회는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남부발전(주),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예탁결제원,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립해양조사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영화진흥위원회, 영상물등급위원회, 게임물등급위원회,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상 13개 기관과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은행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2013년 전국 혁신도시 중 최초로 구성돼 매년 공동기금을 조성하고 지금까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 기회가 될 것이며, 11월 저소득층 반찬지원, 12월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 등 앞으로도 이전공공기관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것이다”라며, “이외에도 이전공공기관은 개별적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융화에 힘쓰고 있다”라고 말했다.

문정희 기자  munjh126@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뜨거운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 <br>제5회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2018 KEI 환경평가본부 성과발표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