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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가구당 최대 250만 원, 자녀 1명당 최대 50만 원 지급

사진=국세청 홈텍스 홈페이지 캡처

2018 자녀장려금 및 근로장려금이 주목 받고 있다.

자녀·근로장려금은 일하는 저소득 가구의 소득을 보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9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지난 5월까지 근로장려금은 206만 가구가 1조6천억 원, 자녀장려금은 110만 가구에서 6천억 원이 신청됐다.

또한, 정부는 지난달 30일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하면서 올해 추석(9월 24일) 전에 근로·자녀장려금 지급을 완료하겠다고 이야기했다.

근로장려금은 가구당 최대 250만 원, 자녀 장려금은 자녀 1명당 최대 50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한편 자녀장려금, 근로장려금 대상자 확인 및 지급 확정된 금액은 국세청 홈텍스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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