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노동·안전 경제 핫이슈
윤서인 징역1년, “시사만화가로서 그 정도 만평은 할 수 있는 것이 기본적 권리라 생각 한다”

사진=윤서인 인스타그램

검찰이 만화가 윤서인과 김세의 전 MBC 기자에게 각각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윤서인 씨는 1차 민중총궐기 시위에 참석했다가 경찰이 살수한 물대포에 맞아 혼수상태에 빠져있다 사망한 故 백남기 씨 유족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윤서인 씨는 백 씨의 둘째 딸이 비키니를 입고 인도네시시아 발리에서 페이스북을 하며 '아버지를 살려내라 X같은 나라'라고 쓰는 모습을 그려 논란이 됐다.

이에 故 백남기 씨 유족 측은 윤서인 씨를 허위사실 적시에 위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윤 씨는 최후진술에서 “인적으로 유족들과 모르고 비난할 의도는 없었다"라며 "시사만화가로서 그 정도 만평은 할 수 있는 것이 자유대한민국의 기본적 권리라 생각 한다"고 말했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이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국민과 함께하는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심포지엄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심포지엄 개최
[포토] 동물원수족관법 개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
‘2019년 정부 R&D 사업 부처합동설명회’ 3일차
‘해상풍력발전과 어민 상생방안’ 토론회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