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노동·안전 경제 핫이슈
검찰 조사 중 투신, 광동한방병원 이사장…“죽고 싶다”

사진=광동제약 트위터

지난 11일 검찰에서 조사를 받던 광동한방병원 이사장 A씨가 조사 중 서울 서초동의 한 건물에서 투신했다.

이날 병원계 관계자와 업계에 따르면 A씨는 오후 3시 반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2시간가량 조사를 받은 후 밖에서 저녁식사를 하겠다며 청사를 나온 뒤 인근 건물에서 투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저녁식사 후 변호사에게 "죽고 싶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고 즉시 변호사가 이 사실을 검찰에 알려 수색에 나섰다.

검찰은 이후 인근 지역을 수색 중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건물 12층에서 뛰어내렸으나 건물 2층 아크릴 소재의 지붕에 떨어져 목숨을 구했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이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2018 KEI 환경평가본부 성과발표회
'제94회 KISTEP 수요포럼' 개최
SL공사, 주민대표와 ‘한마음 체육행사’
혁신과 지속가능성 컨퍼런스
물관리 일원화 ‘환경정책 100분 토론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