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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 원자력 혁신 필요”NEA 맥우드 사무총장 일행 한국 방문, 원안위와 협력 방안 논의
맥우드 NEA 사무총장이 한국을 방문, 기획재정부를 비롯해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여러 부처 및 기관들과 면담을 가졌다.

[환경일보] OECD 산하 원자력에너지기구(Nuclear Energy Agency, NEA)의 윌리엄 D. 맥우드 사무총장과 직원들이 지난달 한국을 방문했다고 최근 NEA 소식지가 밝혔다.

맥우드 NEA 사무총장과 일행은 기획재정부를 비롯해 원자력안전위원회(NSSC),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AD) 등 여러 부처 및 기관들과 면담을 가졌다. 기관 방문 중 맥우드 사무총장은 원자력안전위원회 강정민 위원장과의 첫 만남을 갖고 NEA와 원안위 간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맥우드 사무총장은 한국 방문 중 세계원자력대학(World Nuclear University, WNU) 여름 학교에 초청받아 원자력 에너지 관련 이슈와 기회들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NEA는 WNU 여름학교를 창립한 조직 중 하나이다.

그는 장기적으로 세계 기후변화의 맥락에서 원자력 에너지의 역할과 원자력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원자력 과학 및 공학 분야에 젊은 청년들을 끌어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 자료출처 : OECD
http://www.oecd-nea.org/

진새봄 리포터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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