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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권덕철 차관 장애인시설 방문추석 맞아 시장 상인 및 장애인 시설 종사자 격려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시장 상인 및 장애인 시설 종사자를 격려하고, 거주 장애인을 살핀다고 밝혔다.

권덕철 차관은 11일 서울 마포구 소재 망원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과일, 화장지 등의 생필품을 구입하고, 먹거리 체험 등을 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서 시장에서 구입한 생필품을 서울 강서구 소재 중증장애인시설 H2빌을 방문해 전달하고 거주 장애인을 살피며, 원장 등 직원을 격려했다.

보건복지부는 장애인이 생활하는 거주시설에 인건비, 관리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2014년까지 지방이양사업이었으나 2015년부터 국고로 환원돼 보조금(서울 50%, 지방 70%)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권덕철 차관은 망원시장을 방문해 이번 달부터 새롭게 지급되는 아동수당과 25만 원으로 인상되는 기초연금과 장애인 연금 소식을 전했다.

아울러 내년 4월에는 기초연금과 장애인연금이 30만 원까지 조기 인상될 계획임을 밝히며, 이를 통해 가계 부담을 덜고, 사회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것임을 밝혔다.

아울러 장애인거주시설 방문에서는 “내년도에는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더욱 배려 받고 포용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 예산을 대폭 확대해 2019년 정부안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김영애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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