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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대 여성 기초화장품 선택시 보습과 미백 중점, 화이트닝 주름개선 기능성화장품 인기
SE 5-SET 제품 이미지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여성들이 화장품을 고를 때 가장 고려하는 기능은 보습과 미백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 마케팅 조사 전문 기관에서 여성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어떤 종류의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보습(86.7%)과 미백(64.7%), 주름(63.3%) 등을 꼽았다. 이러한 순서는 20대에서 두드러졌으며, 30대 또한 미백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

피부 속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탄력 저하와 함께 잔주름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얼굴 팔자주름이나 이마, 입가, 목 등 잔주름 없애는 법의 기본은 수분 유지 성분이 함유된 보습 수분크림으로 즉각적인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많은 여성들이 하얀 피부 만들기에 높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는데 이 때문에미백 기능성 화장품 시장은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화이트닝 시술과 제품에 대한 니즈도 높아지는 추세다. 시중에는 화이트닝 기능을 갖춘 스킨, 토너, 로션, 에센스, 세럼, 피부 미백크림 등 다양한 기초화장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화이트닝 제품은 얼굴 전체 톤을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안색이 맑으면 생기가 돌며 피부가 화사해져 본래 나이보다 젊어 보인다. 또한 미백 화장품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잡티 등도 관리할 수 있어 30대부터 꾸준히 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자연유래 성분으로 기능성을 높인 화장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자연 유래 성분은 피부에 가해지는 자극이 적을뿐만 아니라 피부 면역력을 높이고 장벽을 강화해 칙칙한 피부톤을 개선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식물조직 배양기법을 활용한 미백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식물조직의 세포, 조직, 기관, 배 종자 및 식물체의 일부를 영양소가 첨가된 배지에서 키워 피부결 개선에 도움을 주고 피부 흡수력을 높여 보다 효과적으로 영양을 공급한다.

식물 조직 배양 추출물이 함유된 화장품으로는 SE 브랜드가 선보이는 ‘SE 5-SET’가 있다. 이 제품은 식물 조직 배양 추출물이 민감한 피부에 진정과 보습을 가져다주며 피부 주름 및 피부 톤 개선 효과가 있다. 이 세트는 소프너, 세럼, 플루이드, 아이크림, 크림 등 5가지 제품으로 구성돼 체계적인 피부관리가 가능한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다.

SE 관계자는 “SE의 5-SET에는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인삼 배양 세포,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난 부활초 배양세포, 수분 공급을 위한 초피나무 추출물 등이 포함돼 건조한 피부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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