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영남권
양산제일고 괘안소 팀 수상 상금 기탁전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입상금 이웃돕기 성금으로

[양산=환경일보] 손준혁 기자 = 지난 9월 10일 양산제일고(교장 권구호) 괘안소 팀(이지원, 정윤지, 강보경, 황수연, 최화준, 고다영, 지도교사 박태현)이 전국 학생 창의력 챔피언 대회에서 입상한 상금을 강서동주민센터(동장 윤한성)에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였다.

제일고 괘안소 팀은 1학년으로 구성된 학생들로, 지난 6월 전국 학생 창의력챔피언대회 경남 예선에서 금상을 수상하여 경남 대표로 본선에 진출하여 전국 2등으로 산업통산자원부 장관상 수상과 함께 부상으로 받은 상금 30만원을 기탁한 것이다.

서동권 교감선생님은 “학생들이 먼저 좋은 곳에 쓰자는 의견을 모아 대견스럽고 교사로서 자긍심을 느낀다”며 학생들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윤한성 동장은 “학생들과 선생님의 좋은 뜻을 새기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손준혁 기자  hyeok2796@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준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SL공사, 화재취약시설 현장안전점검
'라돈 저감 주택 시공 세미나' 개최
2018 KEI 환경평가본부 성과발표회
'제94회 KISTEP 수요포럼' 개최
SL공사, 주민대표와 ‘한마음 체육행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