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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에 규모 5.9 강진, '불의 고리' 카리브해 여전히 위험 감지
사진=YTN뉴스 방송화면

아이티의 북쪽 섬에서 6일 오후 8시 11분께(현지시간)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진앙은 아이티 북서부 도시인 포르드페에서 서북서쪽으로 약 19km 떨어진 지점이다. 진원의 깊이는 11.7㎞로 관측됐다.

한편 아이티는 지난 2010년 1월에도 규모 7.0의 강진이 덮쳐 30만명이 사망하는 대참사를 겪은 바 있다. 아이티는 카리브해의 최빈국으로 아직도 당시 입은 피해를 완전히 복구하지 못할 정도로 열악한 상황이다.

이정환 기자  jhl@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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