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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태극기, 심한 눈·비에 훼손이 우려될 경우에는 달지 않아야

사진=행정자치부 제공

오늘(9일)은 572번째 한글날을 맞이했다.

이러한 가운데 올바르게 태극기를 다는 방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태극기는 깃봉과 면 사이를 떼지 않고 달아야 한다.

또 태극기는 24시간 달 수 있으나 야간에는 적절한 조명을 비춰야 한다.

아울러 심한 눈·비에 훼손이 우려될 경우에는 달지 않아야 한다.

김이경 기자  ykk@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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