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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자대출, 더 나은 조건으로 받을수 있는 ‘개인회생대출’ 이용하는 습관을 가져라

개인회생대출을 이용하는 이들은 대출 받기 전 금리를 조금이라도 낮은 곳에서 받고 싶어 검색하고 상담을 받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그러나 정작 대출을 받고 나면 꼬박꼬박 이자 내는 것도 어려워하며, 딱히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매우 드물다.

대출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나 곧 대출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대출관리가 결국 이자로 직결되기 때문에 대출의 사후관리 노력은 더욱 필요하다.

관계자는 “대출금액은 동일하더라도 대출계좌가 많아질수록, 신용도에 불리한 영향을 주니, 대출계좌를 하나로 통합해 관리할 필요가 있다. 기존 대출보다 더 나은 조건으로 받을 수 있는 대출 상품을 이용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대출의 상품과 사후관리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개인회생변제금을 20회차 이상 납부했다면 14.9%부터 낮은 금리로 적용 가능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가령 2,000만 원을 24%을 낮은금리로 '갈아타기'를 한다면 연 182만 원 이자절감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대출을 여러 곳에서 이용하고 있다면 한곳으로 묶어줄 수 있는 통합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한소정 기자  sgosari@gmail.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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