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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쓰레기무단투기 예방벽화 그리기사업 시행온양읍 상습 쓰레기 투기지역 아파트 진입로 담장

[울산=환경일보] 오부묵 기자 = 울주군 온양읍이 상습 쓰레기 투기지역을 대상으로 벽화 그리기 사업을 시행·완료했다.

벽화그리기사업

벽화 대상 지역은 상습 쓰레기 투기지역으로 그동안 미관을 해쳤던 우주그린아파트 진입로 인근 담장으로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4일까지 약 한 달간 주말마다 진행됐다.

이번 벽화 그리기에는 관내 미술학원장 7명이 자원봉사로 참여했다.

이번 벽화 그리기 사업은 쓰레기로 지저분한 골목을 정비하고 산뜻한 이미지의 벽화를 그려서 깨끗하고 활기찬 환경을 조성해 무의식적인 투기 행위를 예방하고 쓰레기가 적치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온양읍 관계자는 “담장 벽화 그리기를 추진해 보는 눈도 즐겁고, 불법 투기가 감소하는 효과까지 있어 깨끗한 온양읍을 조성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향후 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을 추가 발굴해 벽화그리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부묵 기자  usobm@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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