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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국립공원 내 여성화장실 안심벨 설치 점검민관 합동 재난, 안전사고 예방 활동 실시

[전남=환경일보]현용일기자=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남부사무소(소장 김승희)는 가을성수기를 맞아 지난 11일 국립공원 여성화장실 내 안심벨 및 몰래카메라 설치 유무 등 재난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재난안전사고 예방 활동은 지리산국립공원남부사무소와 구례경찰서가 합동으로 “안심벨 울림 가상 대응훈련”을 실시하였으며 몰래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리산국립공원남부사무소 형남근 탐방시설과장은 “국립공원 여성화장실 내 안심벨은 112상황실과 연동되어 있으며, 위급 상황 시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리산국립공원 내 여자화장실 몰래카메라 탐지 점검 <사진제공=지리산국립공원 남부사무소>.

현용일 기자  abraksass001@naver.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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