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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가모라-아, 후덜덜 ‘환피아’

잘린 고위공무원 자리 마련하려고, 현직 이사장 누명까지 씌워 쫓아내고 국감증인으로 불러내 ‘욕받이’까지··· 아, 후덜덜 ‘환피아’.

편집부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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