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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과 지속가능성 컨퍼런스
Latitude의 루이스 패터슨(Lewis Patterson)은 개회사를 통해 “국경을 초월한 산업과 문화를 초월한 협력이 가장 중요한 주제”라고 강조했다. <사진=김경태 기자>

[환경일보] 레티튜드(Latitude)가 개최하는 혁신과 지속가능성 컨퍼런스(Innovation&Sustainabillty Conference 2018)가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1일 열렸다.

이노베이션 노르웨이(Innovation Norway)의 Mona Skaret 상무는 “노르웨이에는 정신 나간 것처럼 보이는, 매우 창조적인 사람들이 솔루션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김경태 기자>

본지가 후원을 맡은 이번 컨퍼런스는 미래식량, 미래 운송수단, 지속가능한 브랜드 3개 주제의 워크숍을 통해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의 사례 발표와 함께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김경태 기자  mindaddy@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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