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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서 BMW 325i 주행 중 화재, 15분 만에 꺼져…리콜 대상 차량 아냐

사진=BMW 페이스북

경기도 이천에서 BMW 차량의 화재가 발생했다.

15일 오후 5시 40분께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편도 1차선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BMW 325i 차량에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5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차량 내부와 엔진룸 등을 모두 태웠다.

한편 BMW 325i 차량은 지난 7월 발표된 리콜 대상은 아니다.

최재호 기자  cjh@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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