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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4년 연속 ‘대한민국 인터넷소통 대상’ 2관왕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도 수상
왼쪽부터 이덕희 미디어홍보팀장, 한권석 홍보담당관, 김보혜 주무관

[천안=환경일보] 정승오 기자 = 천안시가 전국에서 글로벌소통과 기초자치단체 중 소셜미디어를 가장 잘 활용했다고 인정받았다.

시는 22일 오후 서울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사)한국인터넷소통협회 등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제11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상’ 시상식에서 글로벌소통 부문 대상과 기초자치단체 시 부문 대상을 각각 받았다.

특히 시는 올해를 포함해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 대상에서 4년 연속 2관왕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상은 SNS를 포함한 디지털 기반의 소통마케팅 도구를 활용해 고객과 소통 잘하는 기업(관)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기관은 소통지수 평가, 콘텐츠경쟁력지수 평가, 공적조서 운영성 평가, 심의위원회 검증 등 4단계 평가과정을 거쳐 선정했다.

소통경쟁력 평가와 콘텐츠 활성화에서 91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콘텐츠 활성화는 모수를 감안하지 않은 채 콘텐츠의 이용고객 호응도를 평가한 것으로, 전체적으로 콘텐츠가 깔끔하고 해시태그를 적절히 활용해 콘텐츠 파급력을 높여 소비자에 반응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평균 호응도 이상의 콘텐츠 개수를 전체 콘텐츠 개수로 나누어 평가하는 콘텐츠 적합성 측면에서도 83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콘텐츠수가 많고 전반적으로 높은 호응도를 보여 콘텐츠 적합성이 높게 나타났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부문은 브랜디드 콘텐츠 비율을 나타내는 콘텐츠 활용성(93.0점) 평가로, 시민리포터가 촬영한 콘텐츠와 유사한 톤앤매너로 제작된 카드뉴스, 영상콘텐츠 등 콘텐츠의 대부분이 브랜디드 콘텐츠로 선정됐다.

콘텐츠는 완성도도 매우 높으면서 천안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잘 나타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천안시의 SNS를 통한 소통행정은 지난 9일 천안시청 공식블로그인 ‘천안愛 살어리랏다’가 누적 방문객 10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쌍방향 소통 행정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한권석 홍보담당관은 “4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이런 실적은 우리시 SNS 매체의 양방향 소통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진심을 나누는 소통으로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듣는 천안시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11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은 22일 오후 서울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정승오 기자  hkib1234@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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