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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현대 유아교육과 과정, 전문 유아교사 양성 수업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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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서울 당산에 위치한 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 유아교육과 과정(아동가족/가정전문학사)이 전문 유아교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현대 유아교육전공은 이론중심의 타 학교 커리큘럼과 달리 전체 커리큘럼의 80%이상을 실습수업으로 진행하는 실무중심의 교육을 진행한다.

실제 학생들의 실무 경험을 높이기 위해 매주 1회 이상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예비교사 인턴십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현장 경험과 실무능력을 향상시켜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또한 유아아동미술, 유아체육지도사 자격증 등 학생 1명당 최소 자격증 6개를 취득할 수 있도록 자격증 특강을 진행하며 학생들이 전문 유아 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그 외에도 인성교육 프로그램, 리더십 역량 강화 캠프, 어린이집 자원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 실제 서울현대 유아교육과 과정은 국공립 어린이집과 관련 기관에 취업자를 대거 배출하여 고용노동부 선정 14년 연속 실습, 취업부문 최우수학교로 선정된 바 있다.

전문 유아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 중인 서울현대는 유아교육 과정을 포함한 전 과정에서 2019학년도 신입생을 100% 면접전형으로 모집하고 있다. 이 학교의 모집요강, 장학혜택, 취업현황, 원서접수 등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오성영 기자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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