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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도 '미세먼지'에 치명적, 겨울철 온열대책도 중요신건호 동물환경전문가
신건호 동물환경전문가

[환경일보] 이광수 기자 = 감기바이러스는 체온이 일정치 않은 환경에서 쉽게 걸리게된다. 특히 목욕 후에 찬바람이라던가 잦은 외출로 인한 급격한 체온변화 등에 유의해야한다.

반려동물 또한 온도에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찬 바람이나 추워지는 환경에 대비해 목욕 후 드라이룸을 이용한 드라이나 산책 간 옷입히고 산책하기 등등 반려동물에 대한 여러가지 온열대책은 굉장히 중요하며 반드시 관리를 해줘야 한다.

무엇보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 이전에 예방접종은 필수이다. 그러나 이러한 온열대책 이외에도 먼지나 외부요인으로 인해 바이러스에 노출당하기 쉬운 것 또한 사실이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결코 우리 사람에만 한정돼 있는 문제가 아니다. 사람은 반려동물과 산책을 할 때 마스크를 끼고 산책을 할 수 있지만 반려동물에 경우는 이야기가 전혀 다르다.

미세먼지는 반려동물에게 매우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며 기관지나 코는 물론 눈이나 피부질환등 건강에 매우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산책 후에는 반드시 샤워나 털을 빗어주는등 갖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의 털 또한 사람이 빗기는 문제이기 때문에 빗질을 구석구석까지 완벽히 할 수 없을뿐더러 빗어주는 주인까지 빗어주는 과정에서 미세먼지 및 유해물질에 고스란히 노출되는 문제를 야기한다.

요즘 시중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펫드라이룸 페페 DR-100은 이러한 문제를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에어샤워&케어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강력한 드라이룸이다. 페페 펫드라이룸의 에어샤워 기능은 바람을 통해 산책 후나 침대 밑 등 먼지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에서 놀기를 좋아하는 반려동물들에게 아주 적합한 기능이다.

1단부터 4단까지 강력한 바람으로 최저 25도에서 최대 32도까지 불어주는 바람으로 반려동물 몸에 붙어있는 유해물질을 바람으로 날려주고 필터에서 걸러준다. 또한 이 과정에서 LED테라피 기능이 활성화되는데 LED테라피 기능이 활성화되면 반려동물의 피부탄력과 털건강에 큰 도움이 돼준다.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은 사람 본인뿐만이 아니라 반려동물에게까지도 매우 좋지못한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유의해야 한다. 겨울철 면역력 관리는 사람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에게도 필수적으로 체크해야 하는 사항 중 하나이므로 미세먼지 케어는 필수적이고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다.

반려동물의 위생은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중요하므로 여름뿐만이 아니라 겨울철에도 관심을 갖고 케어해야 한다. 반려동물과 사람이 건강해지는법! 그 첫걸음은 관심을 갖고 하나하나 케어하는 것이다.

이광수 기자  rhkdtn112@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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