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네트워크 충청권
대전시, 자원순환행정평가서 ‘중구’ 최우수3개 우수 자치구에 특별조정교부금 총1억 5000만 원 교부

[대전=환경일보] 김현창 기자 = 대전시는 2018년도 자치구 자원순환행정평가를 실시한 결과 최우수에 중구, 우수에 유성구, 장려에 서구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대전시는 선정된 우수 자치구에 기관 상장과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중구 7000만 원, 유성구 5000만 원, 서구 3000만 원을 교부해 해당 사업에 재투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평가는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로 실시됐으며, 서면평가는 청소행정․음식물쓰레기․재활용분야 34개 평가항목에 대해 자치구에서 추진한 실적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평가는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위해 생활공감모니터단 5명이 5회에 걸쳐 생활폐기물 배출실태, 거리청소실태 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평가결과 중구는 청소행정에서, 유성구는 현장평가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 “평가를 통해 자치구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자원이 순환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04년부터 평가를 통해 자원순환을 촉진하고 우수한 시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재정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김현창 기자  hckim1158@hanmail.net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낙동강 수질 개선’ 정책세미나
에코맘코리아-에바 알머슨, 아트 콜라보
시민참여형 녹색전력시장 창출을 위한 정책토론회
'기후변화 적응정책 발전' 심포지엄 개최
한국 그린캠퍼스운동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