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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박물관, 새로운 아트리플릿 만나보세요박물관 관람객들 큰 호응 얻어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박물관 방문 기념용 아트(Art)리플릿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제주특별자치도>

[제주=환경일보] 전재현 기자 = 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정세호)에서 박물관 방문 기념용 아트(Art)리플릿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제주전통문화와 자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박물관의 대표 마스코트인 ‘산갈치’, ‘테왁’, ‘항아리’를 리플릿에 담아 디자인했다.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박물관 방문 기념용 아트(Art)리플릿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제주특별자치도>

박물관에서는 4개 국어, 4종 칼라로 새롭게 단장한 리플릿을 관람객 유치를 위해 전국 여행사, 전국관광협회, 도내 학교·경로당에 발송할 계획이다.

리플릿을 받아 본 관람객들은 ‘리플릿이 색달라 박물관 방문 기념으로 소장하고 싶다’는 의견을 보였다.

정세호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박물관 관람 후에 버려지는 리플릿을 보면서 돌하르방 모양의 단단할 재질로 리플릿을 예쁘게 꾸미면 누구나 간직하고 싶은 아트리플릿이 되지 않을까하는 바람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민속자연사박물관 운영 시간이 2019년 1월 1일부터 달라진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표는 오후 5시 30분에 마감된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관일이다.

전재현 기자  sk917964@gmail.com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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