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뉴스 사건사고
경기 파주 인쇄소 주변 화재, 다행히 인명 피해 없어...관계 당국, 화재원인 조사 중
화재 현장 드론 촬영 <사진제공=하헌덕씨>

[환경일보] 이광수 기자 = 2일 오후 5시 50분께 경기 파주시 야동동에 위치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곳 주변에 위치한 제일물산 인쇄소 공장 직원 10여명이 한때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30여분 만에 진화되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관계당국은 주물공장에서 일하는 도중 불씨가 산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광수 기자  rhkdtn112@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산림청, 산사태피해복구사업지 현장 점검
[포토] 산림청, 제5호 태풍 ‘다나스’ 대처상황 점검
[포토] '플라스틱 쓰레기 소각' 정책포럼 개최
[포토] '하천 사업 지방이양' 대책 포럼 개최
[포토]국립해양생물자원관, 임직원 대상 과학적 소양 교육 실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기고] 녹조로 생각해보는 ‘과유불급’[기고] 녹조로 생각해보는 ‘과유불급’
[신승철의 떡갈나무 혁명⑩]
기후금융이 필요한 시점이다!
[신승철의 떡갈나무 혁명⑩]
기후금융이 필요한 시점이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