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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장애계 신년인사회 열려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 참석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은 1월8일(화) 11시,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2019년 장애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등 장애인단체장 및 임직원, 장애계 전문가들과 신년 인사를 나눴다.

이번행사는 새해를 맞이해 장애인단체 간 연대의식을 공유하고 장애인복지 발전을 결의하기 위한 행사로 진행됐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상임대표 홍순봉)과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상임대표 김광환)가 주관해 39개 장애인단체가 참여했다.

권덕철 차관은 신년인사말을 통해 기해년(己亥年) 새해에는 “정부와 장애인단체 및 관련 전문가들이 합심해 장애인복지가 한 단계 도약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은 신년인사회를 마무리하면서 올해 보건복지부의 장애인 정책 예산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2조7800억 원으로 장애인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집행하고, 장애등급제폐지 등 장애인정책의 전면적인 개편을 추진하는 중요한 한 해인 만큼 “장애계와 정부가 장애인 정책방향에 대하여 공유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를 함께 고민하여 각종 정책을 추진해 나간다면 장애인 복지가 한 단계 도약될 수 있을 것”이라며 장애계의 협조를 요청했다.

김영애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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