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사회·복지
한국실내환경협회-이에이엔테크놀로지, 실내환경관리센터 개소취약 계층 지원업무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사업 공동 추진
실내환경관리센터 현판식. 이에이엔테크놀로지 신지웅 대표(왼쪽에서 세번째)와 한국실내환경협회 정상기 회장(왼쪽에서 다섯번째) 그 외 귀빈들. <사진= 이광수 기자>

[환경일보] 이광수 기자 = 실내환경분야의 대표 비영리법인인 한국실내환경협회(회장 정상기, 이하 협회)와 건축환경 컨설팅분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이에이엔테크놀로지(대표 신지웅)는 실내공기 및 생활환경의 개선을 위해 실내환경관리센터를 설립하고 지난 22일 현판식 및 개소식을 했다고 밝혔다.

실내환경관리센터는 실내 오염물질에 대한 조사·연구 및 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오염물질로 인한 건강피해를 예방·관리하며, 장애인·임산부·노약자 또는 사회적 약자 등 취약 계층 지원업무를 위해 설립된 국내 최초 비영리법인 부설 환경연구기관이다.

특히, 라돈침대로부터 촉발된 방사능 오염과 미세먼지로부터의 건강권 침해 등 환경 변화에 따른 실내환경오염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피해 개선 대책을 실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설립됐다.

센터장에는 이에인엔테크놀로지 신지웅 대표가 선임됐으며 실내공기질관리자 교육과정을 신설해 실내환경전문가(에어코디)를 양성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기로 했다.

또한 협회와 이에이엔테크놀로지, 서울대 실내환경분석센터(센터장 이영규), C&H(대표 원용천)는 지난해부터 국방부 '지하시설 실내공기질 컨설팅 사업'을 진행해 지하시설에 대한 공조시설을 대상으로 라돈 및 기타 환경유해인자로부터 안전한 환경구축 예방적 관리를 함께 수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상기 회장은 “실내공기청정구역 인증을 확인하는 'GA 인증마크'를 각종 시설에 설치해 국민들이 맑은 공기를 안심하고 호흡하며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다”며 말했다.

또한 신지웅 대표는 “실내환경관리센터의 운영을 통해 IOT 기반 실내환경관리를 비롯해 실내공기 중 바이러스·곰팡이·세균 등 생물학적 오염물질을 연구하고 환경성질환 개선 및 실내환경개선을 위한 오염물질 측정·제거실용화 기술개발 등을 하겠다”며 “협회 회원사 등과 협동화 사업으로 공동 추진할 계획”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광수 기자  rhkdtn112@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하천 사업 지방이양' 대책 포럼 개최
[포토]국립해양생물자원관, 임직원 대상 과학적 소양 교육 실시
[포토]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 정책 토론회 개최
“개 학살 방관, 몇 백만 개가 죽어야 멈출 것인가”
일본 수출규제 진단, 산업전략 모색 긴급토론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기고] 녹조로 생각해보는 ‘과유불급’[기고] 녹조로 생각해보는 ‘과유불급’
[신승철의 떡갈나무 혁명⑩]
기후금융이 필요한 시점이다!
[신승철의 떡갈나무 혁명⑩]
기후금융이 필요한 시점이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