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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 통합 사업설명회 개최스마트공장 일터혁신 및 노사협력 지원키로

[환경일보]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이정식)은 2월11일(월) KTX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일터혁신‧노사상생 실현을 위한 재단의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알리고자 통합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사람 중심의 일터 문화 조성을 위해 스마트 공장 기업에 대한 일터혁신 컨설팅 및 노사파트너십 프로그램 지원사업 연계를 홍보하는 등, 新노사 협력 기반의 지원체계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약 2시간 가량 진행됐다.

이정식 사무총장은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의 중심은 바로 일터혁신”이라며, “재단의 일터혁신 컨설팅 사업과 노사파트너십 프로그램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이 유기적으로 지원되는 원-스톱 지원 체계로 노동자 친화형 일터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사업설명회는 서울 및 인근지역 사업장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이 수행하는 주요 사업 및 서비스에 대해 설명했다.

11일 서울을 시작으로 2월19일까지 대구‧부산‧강원‧광주‧경기‧인천‧대전 총 8개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노사발전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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