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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대한스키협회 후원계약 연장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3년 연장, 2015년부터 7년간 동행
행사에 참석한 조용병 회장(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과 대한스키협회 김치현 회장(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상호 선수,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김치현 대한스키협회 회장, 정해림 선수) <사진제공=신한금융그룹>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26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사에서 조용병 회장과 대한스키협회 김치현 회장을 비롯한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이상호 선수, 여자 스노보드 간판인 정해림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스키협회와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 2015년부터 대한스키협회의 공식 후원사로 대한민국 설상 종목(알파인 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점프,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노르딕복합) 국가대표 선수 50여명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금번 후원계약 연장을 통해 신한금융은 대한스키협회의 메인 후원사로서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협회에서 주최∙주관하는 국내 설상종목 대회에 대한 브랜드 권한을 유지하게 된다.

신한금융은 대한스키협회를 포함해 대한탁구협회, 대한민국배구협회 등 다양한 종목의 후원을 통해 사회공헌과 함께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대한스키협회 후원을 통해 지난 해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사상 최초로 스키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면서 국민적인 스포츠 스타가 된 ‘배추보이’ 이상호 선수가 탄생하는 등 성과를 보였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은 “협회의 체계적인 지원과 선수들 개개인의 노력으로 설상종목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스키협회 김치현 회장은 “신한금융그룹의 꾸준한 지원에 힘입어 대한민국 설상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이 올림픽을 비롯한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라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기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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