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플러스 농·수·축
[힐빙 밥상] 춘삼월 봄기운 솟는 ‘보리’ 레시피➀국립농업과학원, 해물보리누룽지탕 조리법 소개

[환경일보] 이채빈 기자 = 보리는 쌀, 밀, 콩, 옥수수와 함께 세계 5대 작물 중 하나로 쌀과 밀 보다 먼저 주식으로 이용됐다. 보리는 겉껍질이 종자와 잘 분리되는 쌀보리와 그렇지 않은 겉보리, 그리고 맥주보리로 구분하는데, 쌀보리는 주로 밥으로 해 먹고 겉보리는 밥, 보리차, 엿기름 등으로 사용해 왔다. 최근에는 보리소주, 보리술, 보리빵, 보리라면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보리를 활용한 조리법으로 해물보리누룽지탕을 소개한다.

해물보리누룽지탕 <사진제공=국립농업과학원>

▷주재료 : 양파(½개), 청경채(⅓줌=50g), 모둠해물(1팩), 새우(5마리), 보리밥(1공기)

▷부재료 : 마늘(3쪽), 생강(½톨), 표고버섯(1개),

▷녹말물 : 녹말가루(1½큰술), 물(3큰술)

▷양념 : 식용유(2큰술), 물(1½컵=300ml), 굴소스(2큰술), 참기름(1큰술)

1. 마늘은 얇게 썰고, 생강과 양파는 채 썰고, 청경채는 밑동을 잘라내 2등분하고, 표고버섯은 모양대로 썬다.

2. 모둠해물과 새우는 흐르는 물에 흔들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3. 에어프라이어 보리밥을 넓게 펼쳐 180℃에서 15~20분간 돌린다.

4. 중간 불로 달군 다른 팬에 식용유(2큰술)를 두른 뒤 마늘, 생강을 넣어 향을 낸다.

5. 양파, 표고버섯을 넣어 3분간 볶다가 모둠해물, 새우를 넣어 물기 없이 볶는다.

6. 물(1½컵), 굴소스(2큰술)를 넣어 끓어오르면 녹말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맞춘다.

7. 참기름(1큰술)을 넣고 그릇에 담아 누룽지를 올려낸다.

이채빈 기자  green900@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채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산림청 ‘양파·마늘 사랑 캠페인’ 참여
[포토] 산림청, 산사태피해복구사업지 현장 점검
[포토] 산림청, 제5호 태풍 ‘다나스’ 대처상황 점검
[포토] '플라스틱 쓰레기 소각' 정책포럼 개최
[포토] '하천 사업 지방이양' 대책 포럼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인사] 환경공단, 여성 1호 임원 김은숙 본부장 임명[인사] 환경공단, 여성 1호 임원 김은숙 본부장 임명
[기고] 녹조로 생각해보는 ‘과유불급’[기고] 녹조로 생각해보는 ‘과유불급’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