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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 보존할 대학생 여러분을 모십니다"해양환경공단, 대학생 홍보대사 '아라미 8기' 40명 모집
2019년 아라미 8기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해양환경공단>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오는 3월17일까지 ‘해양환경 홍보대사 아라미’ 8기(이하 아라미)를 공개 모집한다.

선발된 홍보대사는 ‘크리에이티브海*’라는 슬로건 아래 해양환경 보전 인식증진을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해양환경에 대한 관심과 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 등 각종 소셜미디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활동기간은 12월까지다.

홍보대사 아라미는 3월28일 부산에 위치한 해양환경교육원에서 발대식을 시작으로 ‘해양환경 체험활동 및 캠페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에 나선다. 올해는 국민에게 해양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뉴미디어 기자단으로의 역할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해양환경 체험활동‘은 우리나라의 해양보호구역을 돌아보고, 어촌계 체험과 해안가 정화활동 등을 통해 우리 바다의 소중함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특히 매년 우리가 수호해야 할 독도와 울릉도를 방문해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해안가 쓰레기 정화 활동 <사진제공=해양환경공단>

서류 및 면접전형을 통해 총 40명의 최종합격자를 선정하며, 수료자 전원에게 공단 이사장 명의의 수료증과 봉사활동 인증서를 지급한다. 또한 최우수 활동자에게는 체험형 청년인턴의 기회와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공식 블로그에 공고된 지원서를 작성해 3월1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아라미 운영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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