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플러스 교육·과학
FITI시험연구원, 수질 측정기기 검사기관 지정2~3개월 걸리는 정도검사 시간 앞당겨 민원인 불편 해소 기대.

[환경일보] FITI시험연구원(원장 전제구)이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으로부터 수질분야 환경측정기기 검사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환경 분야에서 시험·검사를 위해 형식승인을 받은 측정기기는 측정에 대한 통일성 확보와 측정값에 대한 신뢰도 향상을 목적으로 구조와 성능에 대해 주기적으로 정도검사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사진제공=FITI시험연구원>

FITI시험연구원이 검사기관으로 지정되면서, 현재 2~3개월 걸리는 정도검사를 앞당겨 민원인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환경과학원 장윤석 원장은 “우리나라 하천의 수질이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환경측정기기 검사기관으로서 정확한 정도검사를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국립해양생물자원관, 임직원 대상 과학적 소양 교육 실시
[포토]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 정책 토론회 개최
“개 학살 방관, 몇 백만 개가 죽어야 멈출 것인가”
일본 수출규제 진단, 산업전략 모색 긴급토론회
[포토] 2019 서울 놀이터 진단 토론회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