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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희망재단,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 2개소 오픈12일 강원 정선군 이어 경북 문경시에 개소
'신한 꿈도담터' 개소식 이후 문경시 고윤환 시장(사진 왼쪽)과 신한지주 브랜드전략본부 유유정 팀장(사진 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금융그룹>

[환경일보] 심영범 기자 = 신한희망재단(이사장 조용병)은 13일 오후 경북 문경시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문경시 고윤환 시장 및 시의회 관계자들과 신한지주 브랜드전략본부 유유정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 꿈도담터’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한희망재단은 신한은행, 신한카드 등 그룹사 전체가 함께 추진하는 '희망사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8년 1월 여성가족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육아나눔터를 구축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 구축 사업은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 자녀들의 방과 후 돌봄 활동을 통해 학부모들의 육아부담을 경감하고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신한희망재단은 지난 7월 서울 서대문구에 ‘신한 꿈도담터’ 1호점 개소를 시작으로 지난해 총 42개소 시공을 완료했으며 3년간 150개소 구축을 목표로 전국 각지에서 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금번 개소한 경북 문경시는 공예교실, 중국어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며 운영시간을 오후 8시까지로 확대하여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고 맞벌이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신한금융 관계자는“단순한 공간 리모델링뿐만 아니라 다양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신한 꿈도담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한 공간에서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영범 기자  syb@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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