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플러스 보건·식품
잔류농약 기준 초과 수입 마늘쫑 회수구매한 소비자 반품 당부

[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수입식품판매업체인 ‘이랑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경기도 성남시 소재)가 수입‧판매한 중국산 ‘마늘쫑’에서 잔류농약 ‘프로사이미돈’이 기준(0.05㎎/㎏) 초과(2.12㎎/㎏) 검출돼 해당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다.

회수대상제품

회수 대상은 수입일자가 2019년 2월25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영애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문희상 국회의장, 염수정 추기경과 면담
[포토] 한강 상수원 관리, 이대로 괜찮은가
[포토]  금강‧영산강 보 처리방향 긴급진단 토론회
[포토] '탈먼지·탈석탄 시민행동' 기자회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오피니언&피플
[동정] 동대문구의회, 경동서포터즈 3기 발대식[동정] 동대문구의회, 경동서포터즈 3기 발대식
[동정] 동대문구의회, 대한노인회 정기총회 개최[동정] 동대문구의회, 대한노인회 정기총회 개최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