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노동·안전 노동
"중증장애인과 새로운 일자리 함께 만들어 가요"현장과 함께하는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 사업 실시
민간에서 직접 중증장애인 고용모델을 개발하거나 공단에서 개발한 직무를 현장에 적용·확산하는 사업으로 중증장애인의 고용확대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환경일보] 김봉운 기자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 이하 공단)은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사업’ 공모를 통해 대한안마사협회, 경은학교 등 10개 기관을 선정, 4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

올해는 청각장애인 운전분야, 정신장애인 화훼분야, 시각장애인 건강분야, 발달장애인 환경분야, 정신장애인 서비스분야 등에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등 5개 기관이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직무개발을 추진한다.

또한, 정신장애인 동료지원가, 발달장애인 산림지원가, 여성장애인 차·음료전문가 등 공단에서 개발한 5개 직무에 대해 국립나주병원 등 5개 기관이 직접 현장에 적용해 보기로 했다.

공단 조종란 이사장은 “중증장애인 일자리의 해답은 지역 현장에 있기에,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개발과 확산 지원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봉운 기자  bongwn@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봉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포토] 국립하늘숲추모원 개원 10주년 기념식
[포토] ‘대한민국 탄소포럼 2019’ - 저탄소 스마트시티 국제포럼
[포토] 영주댐 현황점검 및 처리방안 모색
[포토] 한국물기술인증원 운영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포토] 대한민국 탄소포럼 2019 – ‘저탄소전략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