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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저감 ‘숲가꾸기’ 방안 논의산림청, 강원·충청·전라·경상권 등 현장 토론회 진행
산림청이 미세먼지 저감을 목적으로 진행한 현장토론회 모습 <사진제공=산림청>

[환경일보] 최인영 기자 = 산림청(청장 김재현)이 공익림 가꾸기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4월15일부터 전국 권역별 현장 토론회를 개최한다.

정부혁신 핵심과제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이번 현장 토론회는 숲가꾸기 담당자와 기술자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4월15일 강원권, 4월16일 충청권(충남·충북 각 1회), 4월18일 전라권, 4월26일 경상권 등 총 5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참석자들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숲가꾸기 방법·요령 등을 공유하고, 수목의 미세먼지 저감기능(흡수·흡착·침강)을 최적화하기 위한 상층목 솎아베기, 가지치기, 중층목 관리 방안 등을 논의한다.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오염원이 밀집된 도시의 경우 수목의 밀도조절을 통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산림의 공익적 기능이 제대로 나타나도록 도시 내외 산림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인영 기자  nubooriya@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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