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환경플러스 농·수·축
어촌‧어항 개발과 해양레저 상생 가능할까어항 일부 마리나 개발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논의

[환경일보] 최근 어촌뉴딜300 사업 등 어촌·어항 개발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해양레저산업을 어촌개발사업에 도입, 상생시키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포럼이 열렸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어촌·어항 개발과 해양레저산업 상생방향’을 주제로 KIBS포럼을 개최했다.

아시아 최대 해양레저산업 박람회인 ‘KIBS 경기국제보트쇼 2019’ 프리쇼 형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윤준호 의원,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과 함께 주최하고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농어촌공사, 수협중앙회, 한국마리나협회, 어촌체험마을연합회, 한국수산정보콘텐츠협회가 후원했다.

이날 포럼은 해양레저산업을 어촌개발사업에 도입, 상생시키는 방안에 대해 논의됐다.

이날 포럼은 환영사, 축사에 이어 4개의 주제발표와 토론 및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제1주제발표는 ‘정부의 어촌뉴딜300과 어촌어항개발 사업’에 대해 권준영 해수부 혁신성장일자리기획단 부단장이, 제2주제는 김화연 신화마린 대표가 ‘어항 일부의 마리나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제3주제는 권영환 어촌체험마을연합회 회장이 ‘해양레저산업에 대한 어업인의 입장 및 수산항 상생사례’에 대해, 제4주제는 홍장원 KMI 해양관광문화연구실장이 ‘국내 해양레저산업 현황과 방전방향-어촌·어항과의 연계’에 대해 발표했다.

주제발표에 이어 류청로 전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을 좌장으로 4명의 발표자들과 안익성 (주)항도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정상호 (주)왕산레저개발 대표이사, 남광훈 FIPA어촌어항재생사업추진지원단장, 홍성현 해수부 해양레저관광과 사무관이 토론을 벌였다.

이정은 기자  press@hkbs.co.kr

<저작권자 © 환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썩지 않는 쓰레기, 죽어가는 지구
[포토] '14기 생물다양성 그린기자단 사전워크숍' 개최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안성기·박중훈·정우성 등 참석
[포토] 2019 대기질 개선 서울 국제포럼 개최
[포토] '계획기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 변경(안) 공청회' 개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